★모집중★ 5기 : 리추얼 8/24~9/20 (4주)
<<미리 확인해 주세요>>
모든 안내/인증/소통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서로의 고유한 일상과 자유로운 인증 시간을 온전히 존중하기 위해
단톡방 알림은 꺼두신 채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신청과 동시에 서로의 시공간을 존중하는
이 작고 다정한 약속에 동의하신 것으로 생각하겠습니다. 😊

20대 사회초년생의 저는
'내가 봐도 별로인' 제가 싫었습니다.
사랑받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사랑받는 사람들은
자신을 사랑한다고 하더군요.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알고 싶었습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자존감이 높다고 하더군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책을 많이 읽고 항상 자기계발을 한다고 하더군요.
자기계발 책을 열심히 읽고 실천했습니다.
다양한 방법과 함께
열심히 해야한다고 말하는 것들이 많더군요.
'잘 해야한다'가 아니라
'열심히'라서 다행이었습니다.
노력파 인간이라 열심히하는 것 만큼은 자신 있었거든요.
뭐든 열심히 했습니다.
그렇지만 사랑받는 사람과도
나를 사랑하는 사람과도
더욱 멀어지고 있더군요-
그땐 몰랐습니다.
'내가 사랑받기 충분한 사람'이라는 것을요.
그렇게 말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니 행운이죠-
하지만 슬프게도 저는 그 말을 믿지 못했습니다.
저 스스로 생각하기에
'나는 사랑받기 충분하다'고 생각하지 못했으니까요-
그러던 제가 다정한 사람들을 만나
온전히 수용받는 경험을 하며
조금씩 스스로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기 시작하며
감사히도 저를 스스로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나를 사랑한다'는 것은
'다정함'의 다양한 표현인 것 같아요.
나를 소중히 생각해주고 아껴주는 다정함.
내 감정을 온전히 느껴주고 알아주는 다정함.
그리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봐주는 다정함.
아무리 실수를 해도 '그럴 수 있다'고 품어주는 다정함.
\
'셀프러브 리추얼'로 만나기까지
참 많은 시간과 경험이 필요했던 것 같아요.
아티스트웨이 워크숍,
창조성 워크숍,
1:1 버크만 진단 디브리핑,
칭찬일기 리추얼,
소매틱 리추얼
등등...
하지만 각기 다른 프로그램에서 만나도
제가 꼭 함께 나누고 싶었던 그 핵심은
늘 한결 같이 '자기돌봄과 자기사랑' 이었어요-
그 과정의 핵심만 모아모아
나를 다정하게 마주하는 셀프러브 리추얼로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반갑습니다
곧 리추얼에서 뵙겠습니다♥︎
진행자 은혜드림💌
____________
참가자 후기 💌

" 갱년기를 맞고 어쩔 수 없이 옆으로 불어난 몸에게
답답한 시선을 두고 있었던 제가 21일 전의 저라면
▼
지금의 저는 몸에게 사랑의 시선을 주고
몸에게 '매일매일 내게 기대어 지내도 괜찮아',
'내가 여기 있을게' '언제든지 기대어, 사랑해' 라고
고요하게 말해줄 수 있는 저를 봅니다. "

" 평소에 생각이 정말 많은 사람이라,
끝도 없이 생각에 빠지는 습관을 바꾸고 싶어서
리추얼에 참여했는데, 참여하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무의식적으로 그냥 넘겼던 몸의 반응을 의식해보니
▼
이런 상태에서 짜증이 안날 수가 없더라고요.
놀라운 건,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 만으로도
감정이 차분해지는 거였는데,
감정 몸 생각이 다 연결되어 있다는 걸 새삼 알게 됐어요 "

" 감정이 몹시 불편했던 날
▼
천천히 호흡하며 몸 구석구석을 느끼고 기록하다보니
부대끼고 불편한 감정들이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어요!
제 몸은 제 생각과 다르게
그 감정을 느끼고 있지 않더라고요.
10년 넘게 몸 감각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저인데요,
리추얼을 통해 매일 더 깊이, 또 뜻밖의 나를 만나며
매일 놀라워하는 중이에요. "
_____
★마감★ 1기 : 리추얼 3/16~4/5 (10인)★마감★ 2기 : 리추얼 4/13~5/3 (11인)★마감★ 3기 : 리추얼 5/11~6/1 (10인)★마감★ 4기 : 리추얼 6/29~7/20 (13인)
★모집중★ 5기 : 리추얼 8/24~9/20 (선착순/최대10인)
____________
셀프러브 리추얼은
몸의 감각에서 시작하여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하고 존중하는
가장 쉬운 자기사랑의 시간을 함께합니다.
|
🤨 왜 굳이, 몸의 감각에서 시작하나요?
우리가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마음이 다칠 때,
우리의 몸은 단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온 힘을 다해 반응하고 있어요.
느닷없이 찾아오는 어깨의 경직이나
짓누르는 듯한 두통,
속수무책으로 굳어지는 호흡..!
이 모든 통증과 경직의
진짜 메세지는 사실,
"나 지금 너무 힘들어, 나 좀 봐줘" 하고
몸이 필사적으로 보내는 구조 신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떻게 하나요?
몸이 보내는 아픈 신호를 알아차리고 돌보는 대신에
생각으로 판단하고 나를 다그치기 바쁩니다.
'에휴 참 게을러..'
'맨날 이렇게 미루기나 하고'
'왜 이렇게 바보같이 말을 못해?' 라며
나를 지키려고 애쓴 몸의 흔적들을 보면서도
머리로 너무나 쉽게 나를 판단하고 비판하곤 하죠-
내 안의 진짜 마음과 욕구는
머리로 쥐어짜낸 생각이나 판단 속에 살지 않고,
지금 이 순간 내 몸의 감각 속에 있습니다.
내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에
가만히 귀를 기울이고 머무르는 것-!
그것이 나를 향한 가장 쉽고 빠르고 다정한
'셀프러브'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
🤨 몸의 감각을 알아차리면, 무슨 변화가 생기나요?

자본주의 시대에 살고있는
현대인이라면 피할 수 없는
치열한 만성적인 경쟁
+ 과도한 디지털 중독 & 도파민 자극
⥥
만성적인 스트레스와 긴장, 반복된 습관으로
특정 근육을 만성적으로 수축
⥥
뇌가 근육을 조절(이완)하는 법을 잊어버리면
아무리 쉬어도 몸의 이완도 어려워 피곤해짐

⥥
하루 5분, 셀프러브 리추얼의
몸 감각 훈련이
뇌의 회로를 다시 연결하도록 도우면,
몸의 이완(휴식)이 가능해지며,
신경계 역시 안정을 찾음!
⥥
✅ 통증 및 불안 감소
✅ 감정 조절 향상 + 직관의 명료함과 집중력 회복
✅ 외부 시선과 평가에 흔들리지 않는 중심이 생김
✅ 자기 신뢰감 상승 + 나의 에너지 지키는 법을 배움
✅ 몸의 감각을 통해 내가 원하는 선택 명료해짐
✅ 자연스레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움
✨
하루 단, 5분!
거창한 도구 필요없이
내 몸의 감각을 한 단어로 기록하는 것 만으로도,
진정한 휴식이 가능해지며
내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나를 돌보는 진정한 자기사랑이 가능해집니다!
|
몸 감각에서 시작하는 다정한 자기돌봄,
셀프러브 리추얼

남들 시선에 신경쓰느라 지친 분이라면,
세상의 속도에 따라가느라 나를 잃어가는 것 같다면,
지금 나에게 필요한 건
타인을 의식하는 시선을 멈추려는 노력이나
의지력을 키우는 연습이 아니라,
내 안의 감각에 귀를 기울이고
나의 몸과 회복하는 시간입니다.
그렇게
내 몸의 감각 지도를 다시 그리고
몸이 안전함을 느낄 때
직관의 명료함도,
억눌렸던 창조성과 생명력도,
자기돌봄과 자기사랑도,
다시 흐르기 시작합니다.
|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나를 사랑하고 싶지만,
그 방법을 모르겠는 분
⏰ 매일 바쁘지만,
하루가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겠는 분
😵 이유 없이 몸이 지치거나 무겁고
쉽게 예민해지는 분
😰 세상의 외부 자극에 쉽게 흔들리는 분
🎯 목표를 세우지만
몸의 컨디션이 따라주지 않아 자책하는 분
😣 번아웃과 무기력에서 벗어나
나만의 속도를 찾고 싶은 분
🤝️ 나를 지키면서 세상과 연결되고 싶은 분
은혜코치가
다정하게 4주간 꾸려갑니다 🥰
|
🙌 셀프러브 리추얼만의 특별함
POINT 1
긴 시간을 내지 않아도,
보내드리는 굿즈와 함께
하루 5분이면 충분합니다.
POINT 2
머리로 분석하는 지적 이해가 아닌,
감각적인 경험을 시도합니다.

POINT 3
직관적인 굿즈 시스템 활용하여
+ 과정은 재미있게
+ 결과는 한 눈에 보이도록 시각화 합니다.

굿즈 구성
1) 상태 키워드 48종 키워드 스티커 1장
2) 욕구 키워드 48종 키워드 스티커 1장
3) 리추얼 기록 페이지 2주 X 2장
4) 몸 감각 키워드 목록 1장
POINT 4
단톡방 진행으로,
원하는 공간+시간에 편안하게 참여합니다.
+ 가볍게 혹은 깊게 나누는 공간이 됩니다!

+ 해외참가자에 한하여
실물 굿즈(택배발송) 대신
디지털 굿즈(노션 페이지)로
전달 드립니다.
*영구적으로 지속적 사용가능
|
😌 셀프러브 리추얼 진행방식
[① 월~토요일 : 내 몸과 대화하기 ]
1. 하루 중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5분을 정합니다.
2. 지금 내 몸의 감각에 집중하여
느껴지는 부분과 감각을 엽서에 기록합니다.
3. 지금 내 상태를 가장 잘 표현하는
키워드 스티커를 골라 엽서에 붙입니다.
4. 몸이 하는 말을 적고
내 몸을 돌보는 메세지나 액션,
혹은 자기발견의 메세지를 기록합니다.
5. 사진을 찍어 단톡방에 공유합니다.
[② 일요일 : 한 주의 통찰 나눔 ]
월요일~토요일 기록을 돌아보고
한 주의 발견이나 인사이트 3가지를
단톡방을 통해 나눕니다.
|
👍 리추얼 진행 후, 이런 변화가 생깁니다
"왜 이렇게 지치지?" ➤ "나는 과부하 상태였구나"
"나는 왜 꾸준하지 못하지?" ➤ "회복의 시간이 필요하구나"
내 몸과의 대화를 통해
나를 바로 알게 되고,
비로소 진짜 선택 이
가능해집니다!
✔️ 흔들리지 않는 중심으로 단단한 자기 신뢰감이 생깁니다.
✔️ 막연한 피로 원인을 발견하고 나를 탓하는 자기비난 대신
나를 돌보는 선택을 하게 됩니다.
✔️ 몸의 신호를 신뢰하게 되고
삶의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 번아웃의 근본적인 예방이 가능해집니다.
|
🗓️ 리추얼 일정 및 신청 안내
✔️ 5기 일정 : 8/24(월) ~ 9/20(일)
(3주 공식 인증 + 1주 자율 인증 및 나눔)
✔️ 단톡방 링크 전달 : 8/20(목) 오후 4시
*8/19(수) : 굿즈 패키지 택배 발송
1) 상태 키워드 48종 키워드 스티커 1장
2) 욕구 키워드 48종 키워드 스티커 1장
3) 리추얼 기록 페이지 2장
4) 몸 감각 키워드 목록 1장
* 8/19 이후 신청자 : 8/21(금) 발송
⭐️ 진행자 : 창조성코치 '은혜' ⭐️
"나와 연결되는 자리를 만들고
질문 앞에서 함께합니다"

#캘리그라피 #INFP #HSP #버크만
#해결보다는질문 #자극보다진정성 #셀프러브
단톡방에서 반갑게 만나요! =)
⭐️추가제안⭐️ 자기이해를 돕는 코칭⭐️
<나에 대한 깊은 이해와 발견을 원하는 분들께
버크만 진단 1:1 코칭을 추천합니다>
<버크만 진단> 자기이해도구를 통해
나를 알아가는데 많은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
1기 : 3/16 ~ 4/5
2기 : 4/13 ~ 5/3
3기 : 5/11 ~ 5/31
4기 : 6/29 ~ 7/20
5기 : 8/24 ~ 9/20
NOTICE
- 20세 이상 참가 가능합니다.
- 참가 후기는 익명으로 홍보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합리적인 소통이 불가능하고 상호 존중하지 않는 태도 등 클래스 진행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참가자는
클래스 진행자의 결정으로 퇴장조치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남은 기간에 대한 참가비는 환불되지 않으며, 이후 창조성학교 Leela의 모든 클래스를 수강할 수 없습니다.
강의 취소 및 환불안내
홈페이지에 로그인 - 마이페이지에 접속하셔서 취소 버튼을 누릅니다.
클래스 별 환불규정에 따라 취소가 진행됩니다.
환불규정
리추얼 시작 10일 전까지 100% 환불
리추얼 시작 6일 전까지 50% 환불
리추얼 시작 5일 전 (굿즈 발송 이후) 부터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모집중★ 5기 : 리추얼 8/24~9/20 (4주)
<<미리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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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 알림은 꺼두신 채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신청과 동시에 서로의 시공간을 존중하는
이 작고 다정한 약속에 동의하신 것으로 생각하겠습니다. 😊

20대 사회초년생의 저는
'내가 봐도 별로인' 제가 싫었습니다.
사랑받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사랑받는 사람들은
자신을 사랑한다고 하더군요.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알고 싶었습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자존감이 높다고 하더군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책을 많이 읽고 항상 자기계발을 한다고 하더군요.
자기계발 책을 열심히 읽고 실천했습니다.
다양한 방법과 함께
열심히 해야한다고 말하는 것들이 많더군요.
'잘 해야한다'가 아니라
'열심히'라서 다행이었습니다.
노력파 인간이라 열심히하는 것 만큼은 자신 있었거든요.
뭐든 열심히 했습니다.
그렇지만 사랑받는 사람과도
나를 사랑하는 사람과도
더욱 멀어지고 있더군요-
그땐 몰랐습니다.
'내가 사랑받기 충분한 사람'이라는 것을요.
그렇게 말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니 행운이죠-
하지만 슬프게도 저는 그 말을 믿지 못했습니다.
저 스스로 생각하기에
'나는 사랑받기 충분하다'고 생각하지 못했으니까요-
그러던 제가 다정한 사람들을 만나
온전히 수용받는 경험을 하며
조금씩 스스로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기 시작하며
감사히도 저를 스스로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나를 사랑한다'는 것은
'다정함'의 다양한 표현인 것 같아요.
나를 소중히 생각해주고 아껴주는 다정함.
내 감정을 온전히 느껴주고 알아주는 다정함.
그리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봐주는 다정함.
아무리 실수를 해도 '그럴 수 있다'고 품어주는 다정함.
\
'셀프러브 리추얼'로 만나기까지
참 많은 시간과 경험이 필요했던 것 같아요.
아티스트웨이 워크숍,
창조성 워크숍,
1:1 버크만 진단 디브리핑,
칭찬일기 리추얼,
소매틱 리추얼
등등...
하지만 각기 다른 프로그램에서 만나도
제가 꼭 함께 나누고 싶었던 그 핵심은
늘 한결 같이 '자기돌봄과 자기사랑' 이었어요-
그 과정의 핵심만 모아모아
나를 다정하게 마주하는 셀프러브 리추얼로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반갑습니다
곧 리추얼에서 뵙겠습니다♥︎
진행자 은혜드림💌
____________
참가자 후기 💌

" 갱년기를 맞고 어쩔 수 없이 옆으로 불어난 몸에게
답답한 시선을 두고 있었던 제가 21일 전의 저라면
▼
지금의 저는 몸에게 사랑의 시선을 주고
몸에게 '매일매일 내게 기대어 지내도 괜찮아',
'내가 여기 있을게' '언제든지 기대어, 사랑해' 라고
고요하게 말해줄 수 있는 저를 봅니다. "

" 평소에 생각이 정말 많은 사람이라,
끝도 없이 생각에 빠지는 습관을 바꾸고 싶어서
리추얼에 참여했는데, 참여하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무의식적으로 그냥 넘겼던 몸의 반응을 의식해보니
▼
이런 상태에서 짜증이 안날 수가 없더라고요.
놀라운 건,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 만으로도
감정이 차분해지는 거였는데,
감정 몸 생각이 다 연결되어 있다는 걸 새삼 알게 됐어요 "

" 감정이 몹시 불편했던 날
▼
천천히 호흡하며 몸 구석구석을 느끼고 기록하다보니
부대끼고 불편한 감정들이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어요!
제 몸은 제 생각과 다르게
그 감정을 느끼고 있지 않더라고요.
10년 넘게 몸 감각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저인데요,
리추얼을 통해 매일 더 깊이, 또 뜻밖의 나를 만나며
매일 놀라워하는 중이에요. "
_____
★마감★ 1기 : 리추얼 3/16~4/5 (10인)★마감★ 2기 : 리추얼 4/13~5/3 (11인)★마감★ 3기 : 리추얼 5/11~6/1 (10인)★마감★ 4기 : 리추얼 6/29~7/20 (13인)
★모집중★ 5기 : 리추얼 8/24~9/20 (선착순/최대1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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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러브 리추얼은
몸의 감각에서 시작하여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하고 존중하는
가장 쉬운 자기사랑의 시간을 함께합니다.
|
🤨 왜 굳이, 몸의 감각에서 시작하나요?
우리가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마음이 다칠 때,
우리의 몸은 단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온 힘을 다해 반응하고 있어요.
느닷없이 찾아오는 어깨의 경직이나
짓누르는 듯한 두통,
속수무책으로 굳어지는 호흡..!
이 모든 통증과 경직의
진짜 메세지는 사실,
"나 지금 너무 힘들어, 나 좀 봐줘" 하고
몸이 필사적으로 보내는 구조 신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떻게 하나요?
몸이 보내는 아픈 신호를 알아차리고 돌보는 대신에
생각으로 판단하고 나를 다그치기 바쁩니다.
'에휴 참 게을러..'
'맨날 이렇게 미루기나 하고'
'왜 이렇게 바보같이 말을 못해?' 라며
나를 지키려고 애쓴 몸의 흔적들을 보면서도
머리로 너무나 쉽게 나를 판단하고 비판하곤 하죠-
내 안의 진짜 마음과 욕구는
머리로 쥐어짜낸 생각이나 판단 속에 살지 않고,
지금 이 순간 내 몸의 감각 속에 있습니다.
내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에
가만히 귀를 기울이고 머무르는 것-!
그것이 나를 향한 가장 쉽고 빠르고 다정한
'셀프러브'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
🤨 몸의 감각을 알아차리면, 무슨 변화가 생기나요?

자본주의 시대에 살고있는
현대인이라면 피할 수 없는
치열한 만성적인 경쟁
+ 과도한 디지털 중독 & 도파민 자극
⥥
만성적인 스트레스와 긴장, 반복된 습관으로
특정 근육을 만성적으로 수축
⥥
뇌가 근육을 조절(이완)하는 법을 잊어버리면
아무리 쉬어도 몸의 이완도 어려워 피곤해짐

⥥
하루 5분, 셀프러브 리추얼의
몸 감각 훈련이
뇌의 회로를 다시 연결하도록 도우면,
몸의 이완(휴식)이 가능해지며,
신경계 역시 안정을 찾음!
⥥
✅ 통증 및 불안 감소
✅ 감정 조절 향상 + 직관의 명료함과 집중력 회복
✅ 외부 시선과 평가에 흔들리지 않는 중심이 생김
✅ 자기 신뢰감 상승 + 나의 에너지 지키는 법을 배움
✅ 몸의 감각을 통해 내가 원하는 선택 명료해짐
✅ 자연스레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움
✨
하루 단, 5분!
거창한 도구 필요없이
내 몸의 감각을 한 단어로 기록하는 것 만으로도,
진정한 휴식이 가능해지며
내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나를 돌보는 진정한 자기사랑이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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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감각에서 시작하는 다정한 자기돌봄,
셀프러브 리추얼

남들 시선에 신경쓰느라 지친 분이라면,
세상의 속도에 따라가느라 나를 잃어가는 것 같다면,
지금 나에게 필요한 건
타인을 의식하는 시선을 멈추려는 노력이나
의지력을 키우는 연습이 아니라,
내 안의 감각에 귀를 기울이고
나의 몸과 회복하는 시간입니다.
그렇게
내 몸의 감각 지도를 다시 그리고
몸이 안전함을 느낄 때
직관의 명료함도,
억눌렸던 창조성과 생명력도,
자기돌봄과 자기사랑도,
다시 흐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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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나를 사랑하고 싶지만,
그 방법을 모르겠는 분
⏰ 매일 바쁘지만,
하루가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겠는 분
😵 이유 없이 몸이 지치거나 무겁고
쉽게 예민해지는 분
😰 세상의 외부 자극에 쉽게 흔들리는 분
🎯 목표를 세우지만
몸의 컨디션이 따라주지 않아 자책하는 분
😣 번아웃과 무기력에서 벗어나
나만의 속도를 찾고 싶은 분
🤝️ 나를 지키면서 세상과 연결되고 싶은 분
은혜코치가
다정하게 4주간 꾸려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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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프러브 리추얼만의 특별함
POINT 1
긴 시간을 내지 않아도,
보내드리는 굿즈와 함께
하루 5분이면 충분합니다.
POINT 2
머리로 분석하는 지적 이해가 아닌,
감각적인 경험을 시도합니다.

POINT 3
직관적인 굿즈 시스템 활용하여
+ 과정은 재미있게
+ 결과는 한 눈에 보이도록 시각화 합니다.

굿즈 구성
1) 상태 키워드 48종 키워드 스티커 1장
2) 욕구 키워드 48종 키워드 스티커 1장
3) 리추얼 기록 페이지 2주 X 2장
4) 몸 감각 키워드 목록 1장
POINT 4
단톡방 진행으로,
원하는 공간+시간에 편안하게 참여합니다.
+ 가볍게 혹은 깊게 나누는 공간이 됩니다!

+ 해외참가자에 한하여
실물 굿즈(택배발송) 대신
디지털 굿즈(노션 페이지)로
전달 드립니다.
*영구적으로 지속적 사용가능
|
😌 셀프러브 리추얼 진행방식
[① 월~토요일 : 내 몸과 대화하기 ]
1. 하루 중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5분을 정합니다.
2. 지금 내 몸의 감각에 집중하여
느껴지는 부분과 감각을 엽서에 기록합니다.
3. 지금 내 상태를 가장 잘 표현하는
키워드 스티커를 골라 엽서에 붙입니다.
4. 몸이 하는 말을 적고
내 몸을 돌보는 메세지나 액션,
혹은 자기발견의 메세지를 기록합니다.
5. 사진을 찍어 단톡방에 공유합니다.
[② 일요일 : 한 주의 통찰 나눔 ]
월요일~토요일 기록을 돌아보고
한 주의 발견이나 인사이트 3가지를
단톡방을 통해 나눕니다.
|
👍 리추얼 진행 후, 이런 변화가 생깁니다
"왜 이렇게 지치지?" ➤ "나는 과부하 상태였구나"
"나는 왜 꾸준하지 못하지?" ➤ "회복의 시간이 필요하구나"
내 몸과의 대화를 통해
나를 바로 알게 되고,
비로소 진짜 선택 이
가능해집니다!
✔️ 흔들리지 않는 중심으로 단단한 자기 신뢰감이 생깁니다.
✔️ 막연한 피로 원인을 발견하고 나를 탓하는 자기비난 대신
나를 돌보는 선택을 하게 됩니다.
✔️ 몸의 신호를 신뢰하게 되고
삶의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 번아웃의 근본적인 예방이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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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추얼 일정 및 신청 안내
✔️ 5기 일정 : 8/24(월) ~ 9/20(일)
(3주 공식 인증 + 1주 자율 인증 및 나눔)
✔️ 단톡방 링크 전달 : 8/20(목) 오후 4시
*8/19(수) : 굿즈 패키지 택배 발송
1) 상태 키워드 48종 키워드 스티커 1장
2) 욕구 키워드 48종 키워드 스티커 1장
3) 리추얼 기록 페이지 2장
4) 몸 감각 키워드 목록 1장
* 8/19 이후 신청자 : 8/21(금) 발송
⭐️ 진행자 : 창조성코치 '은혜' ⭐️
"나와 연결되는 자리를 만들고
질문 앞에서 함께합니다"

#캘리그라피 #INFP #HSP #버크만
#해결보다는질문 #자극보다진정성 #셀프러브
단톡방에서 반갑게 만나요! =)
⭐️추가제안⭐️ 자기이해를 돕는 코칭⭐️
<나에 대한 깊은 이해와 발견을 원하는 분들께
버크만 진단 1:1 코칭을 추천합니다>
<버크만 진단> 자기이해도구를 통해
나를 알아가는데 많은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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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 3/16 ~ 4/5
2기 : 4/13 ~ 5/3
3기 : 5/11 ~ 5/31
4기 : 6/29 ~ 7/20
5기 : 8/24 ~ 9/20
NOTICE
- 20세 이상 참가 가능합니다.
- 참가 후기는 익명으로 홍보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합리적인 소통이 불가능하고 상호 존중하지 않는 태도 등 클래스 진행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참가자는
클래스 진행자의 결정으로 퇴장조치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남은 기간에 대한 참가비는 환불되지 않으며, 이후 창조성학교 Leela의 모든 클래스를 수강할 수 없습니다.
강의 취소 및 환불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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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추얼 시작 10일 전까지 100%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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